짝BTI
짝꿍신전의 16 동반자
24문항 · 3~4분 · 16유형
짝BTI가 재는 네 가지
- O계획형Organized
함께 사는 생활의 일정·집안일·준비를 미리 정해 두고 그 흐름대로 꾸립니다.
F유연형Flexible정해 둔 틀보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 둘이 맞춰 갑니다.
- T함께형Together
쉬는 시간과 취미를 둘이 함께 보낼 때 편안합니다.
I독립형Independent가까운 사이에서도 각자의 시간과 공간이 있을 때 편안합니다.
- D대화형Discuss
서운하거나 부딪힌 일은 바로 꺼내 대화로 풉니다.
R숙성형Reflect감정과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둔 뒤에 이야기를 꺼냅니다.
- S안정형Secure
둘의 돈과 계획은 앞날의 대비와 목표부터 정합니다.
E향유형Enjoy지금 둘이 함께 누리는 경험에도 기꺼이 씁니다.
네 축에서 고른 글자를 순서대로 이으면 네 글자 코드가 되고, 16가지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.
16가지 유형
- OTDS가계부회의형돈관리 · 생활회의 · 목표저축
- OTDE데이트플래너형데이트계획 · 기념일 · 함께놀기
- OTRS차곡차곡동반자형쌓아가기 · 꾸준함 · 든든함
- OTRE둘만의루틴형작은의식 · 소확행 · 함께누리기
- OIDS인생설계형장기계획 · 각자목표 · 현실대화
- OIDE낭만동업자형각자취미 · 공동프로젝트 · 함께여행
- OIRS조용한설계자형조용한준비 · 각자공간 · 신중함
- OIRE각자루틴형나만의시간 · 존중 · 소소한즐거움
- FTDS그때그때상의형즉석상의 · 함께결정 · 실속
- FTDE수다메이트형하루공유 · 즉흥외출 · 함께웃기
- FTRS느긋한동반자형느긋함 · 곁에있기 · 안심
- FTRE찰떡짝꿍형찰떡호흡 · 함께즐기기 · 편안함
- FIDS현실조율형현실감각 · 해결중심 · 각자존중
- FIDE자유로운파트너형넓혀주기 · 솔직함 · 경험중시
- FIRS각자비상금형조용한대비 · 각자페이스 · 든든함
- FIRE따로또같이형각자의시간 · 자유 · 여유
짝BTI는 무엇을 보는 검사인가
짝BTI는 함께 사는 사람과 생활을 꾸리는 평소 방식을 네 가지 축으로 나눠 보는 재미용 성향 테스트입니다. 생활을 꾸리는 방식(계획·유연), 함께 보내는 시간과 각자의 시간(함께·독립), 서운한 일을 푸는 방식(대화·숙성), 둘의 돈과 앞날을 대하는 방식(안정·향유)을 봅니다. 네 축에서 기운 쪽의 글자를 이어 16가지 유형 중 하나가 나옵니다.
무엇이 아닌가
관계 진단이나 상담이 아닙니다. 지금의 관계나 결혼 생활이 좋은지 나쁜지, 두 사람이 잘 맞는지 판단하지 않습니다. 성별에 따라 누가 무엇을 맡아야 한다고 정하지도 않습니다. 결과는 스스로 답한 평소 모습을 정리한 것이고, 상대를 평가하거나 관계를 결정하는 근거로 쓰면 안 됩니다.
점수는 이렇게 계산합니다
- 축마다 6문항이 있고, 그중 3문항은 왼쪽 성향(예: 대화형), 3문항은 오른쪽 성향(예: 숙성형)에 가까운 문장입니다.
- 답은 5단계입니다. "매우 그렇다"는 그 문장 쪽으로 2점, "그런 편이다" 1점, "반반이다" 0점, "그렇지 않은 편이다"는 반대쪽으로 1점, "전혀 그렇지 않다"는 반대쪽으로 2점입니다.
- 왼쪽 성향 쪽 점수를 양수, 오른쪽 성향 쪽 점수를 음수로 6문항을 더합니다. 합계의 범위는 −12~+12입니다.
- 축 비율은 그 값을 백분율로 옮긴 것입니다. 예를 들어 합계가 −4(숙성 쪽)라면 (−4 + 12) ÷ 24 ≈ 33%, 대화 33 : 숙성 67로 표시됩니다.
- 선명도는 합계의 절댓값을 12로 나눠 100을 곱한 뒤 반올림한 값(|합계| ÷ 12 × 100)으로, 같은 예에서 4 ÷ 12 × 100 ≈ 33이고 "조금 더 가까움" 구간입니다.
- 문항은 매번 순서가 섞여 나오지만, 채점은 축별 합계라서 순서는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. 같은 답을 하면 언제나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.
| 선명도 | 표시 | 이번 응답에서의 뜻 |
|---|---|---|
| 0~24 | 거의 반반 | 이번 응답의 합산 점수가 중앙에 가깝습니다 |
| 25~49 | 조금 더 가까움 | 이번 응답이 한쪽으로 약하게 기울었습니다. 다시 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|
| 50~74 | 뚜렷함 | 이번 응답이 한쪽으로 분명하게 기울었습니다 |
| 75~100 | 매우 뚜렷함 | 이번 응답이 거의 한쪽으로만 모였습니다. 반대쪽 방식이 필요한 순간을 떠올려 볼 만합니다 |
"67%"는 무슨 뜻이 아닌가
- 결과의 정확도가 아닙니다. "67% 확률로 숙성형"이라는 뜻이 아닙니다.
- 다른 사람과 비교한 순위가 아닙니다. "상위 67%"라는 뜻도 아닙니다.
- 관계가 얼마나 좋은지나 상대와 얼마나 잘 맞는지가 아닙니다. 내 답이 그 축에서 어느 쪽으로, 얼마나 기울었는지를 보여 주는 숫자일 뿐입니다.
경계에 가까운 결과 읽는 법
선명도가 0~24인 축은 "거의 반반"입니다. 글자는 하나로 정해지지만, 이번 응답의 합산 점수가 중앙에 가까워 어느 한쪽으로 강하게 기울었다고 해석하기 어렵습니다. 합계가 정확히 0이면 축마다 미리 정해 둔 기준 문항 하나의 답으로 정하고, 그 답도 "반반이다"였다면 두 가지 구체적인 상황 중 하나를 고르는 질문을 한 번 더 드립니다. 이렇게 정해진 축은 화면에 50 : 50으로 보입니다.
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이유
- 경계에 가까운 축은 한두 문항의 답만 달라져도 글자가 바뀝니다.
- 함께 사는 사람이 바뀌거나, 바쁜 시기처럼 생활이 달라지면 평소 방식에 대한 답도 달라집니다.
- 아직 함께 살지 않아 상상해서 답했다면, 실제로 함께 살아 본 뒤의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.
- 답할 때는 함께 살고 있다면 최근 6개월의 실제 모습을, 아직이라면 함께 산다고 상상한 평소 모습을 기준으로 삼아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- 결과가 매번 다르게 나와요.
- 경계에 가까운 축이 있거나, 최근 상황이나 답할 때의 기준이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. 결과 화면의 축 비율에서 "거의 반반"인 축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.
- 지금 함께 사는 사람이 없어도 할 수 있나요?
- 할 수 있습니다. 함께 산다고 상상해서 답해도 재미로 볼 수 있습니다. 다만 상상한 모습이라 실제 생활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.
- 숙성형은 대화를 피하는 사람인가요?
- 아닙니다. 서운한 일이 생기면 감정과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둔 뒤에 이야기하는 쪽이라는 뜻입니다. 대화형과 숙성형 모두 이야기를 꺼내는 시점이 다를 뿐입니다.
- 함께 사는 사람과 같이 해 봐도 되나요?
- 좋습니다. 두 사람의 결과를 나란히 보면 서로의 방식을 이야기해 볼 계기가 됩니다. 다만 결과로 관계의 좋고 나쁨이나 누가 맞는지를 정하지는 마세요.
- 답한 내용은 어디에 쓰이나요?
- 결과를 만들고 보여 주는 데 쓰고, 이름·연락처를 묻지 않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.




